2023.12.02
성떤남자와 정떤여자 with 조셉 │ 12/9(토) 오전9시 공개
대사 미리보기
- 0:00 근데 이거 연석이가 지갑 끓여준다고 그랬는데 지금 못 온데.
- 0:05 촬영 때문에.
- 0:06 그러니까.
- 0:07 그래서 닭발 라면을 지금 내가 끓이게 생겼어요.
- 0:09 맥회고.
- 0:10 닭발 말다.
- 0:12 형은 세상 돌아가는 걸 몰라.
- 0:15 그 알 좋아져, 그 알.
- 0:16 그 알이 뭐야?
- 0:17 이 프로 애들 모르는 프로예요?
- 0:19 아니요.
- 0:20 다 봅니다, 다.
- 0:22 형이 그거 왜 이렇게 무지르세요?
- 0:23 시원해서요.
- 0:28 옛날에 아이씨들이 막 혀를 딸는데
- 0:30 아이고, 그렇게 까는 거.
- 0:31 아 진짜?
- 0:34 근데 아는 사람들이 우리 친인 척 관계냐고 물어보는데.
- 0:37 아, 느낌이.
- 0:39 느낌이.
- 0:40 예, 예, 예.
- 0:41 저희 집 사람 같은.
- 0:42 어렸을 때 별명 같은 거 있어.
- 0:44 아, 그 아따맘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