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.03.02
수떤남자 with 프로또찬러s
대사 미리보기
- 0:00 오늘은 이제 수리남 말고 수난남으로 가지고 왔어요.
- 0:03 수난남, 수난남.
- 0:04 핑계고분들이 그렇게 기다리던 수란인데
- 0:07 저는 애초에 반대했었어요.
- 0:12 그러나 몇 몇 분의 호흡으로 인해서 이 자리가 만들어졌고.
- 0:15 네 빛나네가 최근에 먹은 수난미는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.
- 0:18 진짜.
- 0:18 수나네 언제 먹었네.
- 0:20 어 기억이 잘 안 나.
- 0:23 아 근데 외모 얘기를 길게 하는 게 상당히 마음에 안 들어요.
- 0:26 야 왜?
- 0:27 왜? 우리가 하겠다는데 네가 뭔데?
- 0:28 야 소시민들의 삶을 알아본게.
- 0:31 아니야 아니야 그런 얘기가 아니야.
- 0:32 우리 소시민들의 삶이력이 아니야.
- 0:34 야 이런 거야 바로 이 포인트야 이 포인트.
- 0:35 야 외모 얘기할 때 아무것도 안 해.
- 0:37 그건 네가 너의 자격짓이면.
- 0:39 너 외모의 자격짓이면.
- 0:40 야 너 그런 외모의 자격짓인 같지만.
- 0:43 가수 같은 거 가져와.